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런닝맨'에 등장한 인형 캐릭터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고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네이버 본사에서 다이나믹 듀오, 정은지,박초롱이 출연해 '크리스마스의 악몽'을 콘셉트로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토끼, 곰, 오리 등 커다란 인형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인형들은 모바일 메신저라인(LINE)에서 사용되는 인형 캐릭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인은 모바일 기기나 PC를 통해 가입자들이 무료로 음성통화 및 메신저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한편 22일부터 24일까지 런닝맨에서 본 마음에 드는 캐릭터의 스티커와 네이버ID를 라인팀 공식 계정에 메시지로 보내면 총 150명을 추첨해 라인 캐릭터 쿠션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런닝맨 인형 캐릭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인형 캐릭터 반갑네" "런닝맨 인형 캐릭터,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런닝맨 인형 캐릭터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