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한차례 연기됐던 우리투자증권 '1+3패키지' 매각(증권+자산운용+생명+저축은행)의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이 이번주 내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은 오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우투증권 패키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대한 안건을 재심의한다.
매각 방식은 당초 원칙으로 제시한 패키지 일괄 매각이 유력하며, 농협금융지주의 선정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