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해외여행 기간 중 예상하지 못한 복통과 설사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일명 물갈이로 알려진 ‘여행자 설사’는 복통·구토를 동반할 뿐만 아니라 발열·혈변 등의 증세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쎌바이오텍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 ‘듀오락 스탑’은 대장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의 제거를 도와 설사, 복통으로부터 자연스러운 회복을 유도한다. 또한 개별 포장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복용이 편리해 출장, 장거리 운전 시에도 안성맞춤이다.
쎌바이오텍의 세계특허 ‘이중코팅’ 기술이 적용되어 상온에서도 유산균을 보존할 수 있어 냉장보관의 번거로움도 없다. 듀오락 스탑은 지난 7월 프로바이오틱스 업계 최초로 면세점에 입점, 여행객들의 구매도 용이하다.
쎌바이오텍 정현석 경영기획실 실장은 “설사 등의 증상으로 지사제를 복용할 경우, 부작용으로 변비나 장염 등의 증상을 겪는 이들을 찾아볼 수 있다”며 “듀오락 스탑은 프로바이오틱스 사균제로 안정성과 기능성을 겸비하고 있어 부작용 없이 설사 증상을 억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