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가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헌혈에 참여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따끈한 피자를 선물하는 깜짝 피자파티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피자 파티는 헌혈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생명을 살리는 데 그 뜻을 함께하고자 도미노피자에서 마련한 깜짝 행사.

12월 한 달 동안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도미노 파티카(Party Car)가 단체 헌혈이 이뤄지는 장소에 방문해 헌혈에 동참한 이들에게 즉석에서 갓 구운 피자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차현주 실장은 “추운 겨울이면 더 심각해지는 혈액부족사태를 해결하고 헌혈을 통해 생명 사랑을 나누는 데 그 뜻을 함께 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도미노피자에서 준비한 피자로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헌혈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