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밴드가 애플이 발표한 '2013년을 빛낸 앱' 앱스토어 인기 무료앱 부문 3위에 올랐다.
캠프모바일은 18일 애플이 발표한 앱스토어 내 100만개의 앱 중 올 한 해 동안 가장 인상적이었던 앱 가운데 인기 무료앱 부문 3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인기 무료앱으로 선정된 앱은 위메이드의 윈드러너와 CJ E&M의 모두의 마블, 캠프모바일의 밴드의 순이었다. 게임을 제외한 앱 가운데서는 밴드가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셈이다.
밴드는 또 지난 17일 구글이 발표한 올해의 인기 차트 앱 부문에서 카카오톡, 네이버앱에 이어 3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순방문자수에서 모바일 커뮤니티 분야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나며 월간 총 체류시간 면에서 다음, 네이버 등의 모바일 카페 서비스를 넘어선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