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삼양식품은 오는 20일 진하고 깊은 한우 육수에 풍성한 건더기를 즐길 수 있는 ‘한우특+뿔면’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한우특+뿔면’은 한우를 깊이 우려낸 진한 육수에 마늘, 버섯, 무가 가미되어 더욱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세대를 아울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마늘 슬라이스, 홍고추, 당근, 채심 등 푸짐한 건더기가 들어가 식감과 풍미를 더했다.
‘한우특+뿔면’의 네이밍은 ‘한우’의 경우, ‘+’기호를 사용해 등급을 매기는 것에 착안하여 한우의 진하고 깊은 맛, 풍성한 건더기등 우수한 원재료가 모두 ‘특+급’이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정했다.
삼양식품은 ‘한우특+뿔면’ 출시를 기념해 SNS를 통해 체험시식단 100명을 공개모집하고 시식기회를 제공한다. 체험시식단 모집소식에 1300건이 넘는 신청건이 접수될 정도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신제품 출시기념 SNS 이벤트 등을 통해 ‘한우특+뿔면’의 출시소식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삼양식품은 “스테디셀링 제품을 꾸준히 연구·개발 중이며 이번에 출시한 ‘한우특+뿔면’이 국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전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