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18일 이번주 투자전략으로 향후 중국 도시화 및 인프라투자 확대의 수혜가 예상되는 철강, 화학, 기계 업종의 비중확대를 추천했다. 반면, 통신서비스, 음식료, 호텔/레스토랑/레저 업종의 비중축소를 권했다.
중국 경제공작회의가 폐막한지 이틀만에 발개위에서 향후 중국의 신형도시화 건설 계획이 발표됐다.
향후 2,3선 도시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32개 도시군을 구축할 계획이다. 경제공작회의 이후 중국의 신형도시화 및 신재생 에너지 개발 계획이 발표되면 국내증시에 2014년 중국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업종이 부각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