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신임 대표는 다음해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현 소홍석 사장의 후임으로 정식 선임될 계획이다.
그는 1991년 티케이케미칼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이래 경영기획실장, 경영지원본부장 및 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티케이케미칼 관계자는 “화학 섬유 업계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김대표를 중심으로 흑자 전환 및 쥬라실 원사 상용화 등에 집중할 것”이라며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책임 경영 체제 구축을 위해 후속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도 단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해규 신임 대표 약력>
1991.08 티케이케미칼 입사
2005.04 경영지원팀장
2008.02 경영기획실장 상무
2008.09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2011.08 영업본부장 전무
2013.12 대표이사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