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동양시멘트가 존속가치가 청산가치보다 훨씬 크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동양시멘트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170원, 14.66% 오른 1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양시멘트의 조사위원인 대주회계법인은 초안 보고서에서 동양시멘트의 계속기업가치(존속가치)는 9850억원, 청산가치는 6570억원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동양시멘트의 자산총액은 1조2000억원 대로 부채총액 9200억원 대보다 약 3000억원 많아 감자 가능성이 한층 낮아지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