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깜찍한 손글씨를 뽐냈다.
정주연은 오는 20일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종영을 앞두고, 직접 쓴 손글싸로 본방 사수를 적극 독려했다.
정주연은 16일 sidusHQ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대망의 최종회를 앞둔 '오로라 공주'! 방송 마지막 주를 맞아 정주연 씨가 깜찍한 손 글씨 응원 직찍으로 인사를 전합니다. 드라마도, 주연씨도 끝까지 응원 부탁 드릴게요~"라는 트윗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주연은 스케치북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지으며 청순 미모를 인증했다. 특히 그는 귀여운 폰트를 연상시키는 오밀조밀한 손글씨를 선보였으며, 드라마의 타이틀 영상에 등장하는 집과 뱀 캐릭터까지 아기자기하게 그려 넣었다.
정주연은 화제의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얄미우면서도 깜찍한 여배우 박지영 역으로 주목받았다. 방송 마지막 주에 접어들며, 끝까지 펼쳐질 박지영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주연과 전소민, 서하준, 김보연 등이 출연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되며, 오는 20일 150부로 종영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