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증시가 하락세 개장 후 곧바로 반등하며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증시가 양적완화 축소 불안감에 다시 하락마감했지만 주춤했던 엔화 약세 흐름이 다시 지속되면서 지수 오름세를 지탱하는 모습이다.
13일 오전 9시 23분 기준 닛케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1.56엔, 0.34% 상승한 1만 5393.38엔을 기록 중이다.
반면 토픽스는 1.13포인트, 0.09% 하락한 1241.10을 지나고 있다.
엔화는 달러 및 유로 대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5% 오른 103.52엔, 유로/엔은 0.11% 상승한 142.29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