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계 매매 공방 속에 나흘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000원, 0.50% 하락한 140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매도상위 창구에는 UBS, 모건스탠리, DSK, HSBC, 노무라 등이 매수상위에는 씨티그룹,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등 주로 외국계에서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애플과 국내에서 진행 중이던 통신 상용특허 소송에서 패소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13부(부장판사 심우용)는 삼성전자가 애플의 상용특허 침해를 주장한 소송에서 애플이 삼성전자 특허를 1건도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