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렬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거운 마음으로 지훈이한테 가고 있습니다. 우리 동료였던 지훈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는길 우리 선배님들 친구님들 후배님들 잘가라고 오셔서 인사 좀 부탁드립니다. 외롭지않게.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7호실입니다"라는 글을 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김창렬은 이날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 도중 절친인 김지훈의 사망 소식을 알리며 오열해 청취자들과 팬들을 숙연케 했다.
김지훈은 이날 오후 2시쯤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한편 듀크 김지훈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듀크 김지훈 사망, 김창렬 슬픔이 느껴진다" "듀크 김지훈 사망, 부디 영면하시길 빕니다" "듀크 김지훈 사망, 김창렬 글 보니 더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