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대한전선은 회사 채권은행 자율협의회가 7000억원의 채무 출자전환을 결정했으며 이중 6719억원의 출자전환을 먼저 실시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한도성 여신의 경우 채무 출자전환 대상 대출금이 일부 발생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대한전선은 보통주 4717만7716주와 우선주 4432만주에 대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1주당 액면가액은 2500원으로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 2500원, 우선주 1만25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