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아오츠카가 지난 10일 '2013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여해 '포카리스웨트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원희 동아오츠카 사장이 참석해 양해영 KBO 사무총장에게 2000만원 상당의 포카리스웨트 등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을 약속했다.
포카리스웨트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은 야구 꿈나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보다 나은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고 있으며 후원물품은 한국야구위원회를 통해 지원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