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대한해운은 18만DWT 벌크선 1척 및 20만7000 DWT 벌크선 3척의 확보를 위해 2420억1034만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2.52%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2016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시장가격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신규 선박을 확보하기위해 투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