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범 장인, 결혼 허락한 이유는? "첫 손녀가…" 속도위반 암시 '웃음'
[뉴스핌=정상호 기자] 강성범 장인이 딸과 강성범 결혼을 허락한 이유를 털어놨다.
강성범 장인은 1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딸과 사위 강성범의 결혼 승낙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얘기했다.
이날 강성범 장인은 "사실 사위를 처음에 봤을 때 결혼을 반대했다. 연예인이기 때문"이라며, 결혼을 승낙한 계기에 대해 "우리 한비도..."라고 첫 손녀의 이름을 꺼내며 말끝을 흐렸다.
제작진은 "어쩔 수 없었던 게 더 컸나보다"고 말했고 장인은 "어쩔 수 없지 뭐"라며 강성범과 멋쩍게 웃으며 속도위반을 암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성범 장인은 "사위가 아이들에게 잘한다. 아내가 없을 때 아이들 먹을 것도 잘 챙겨주는 좋은 아빠다"고 강성범을 칭찬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