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가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10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전일대비 2.97%, 350원 내린 1만1450원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모간서울 33만주, 바클레이스 22만5000주 등 외국계 창구에서의 매도가 집중되면서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외국계 창구간 순매도는 46만주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다.
12월 초부터 전일까지 외국인들은 이 종목에 338만주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