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삼호가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10일 코스피시장에서 삼호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보다 355원, 14.95% 오른 2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호는 자금 마련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보통주 1000만주에 대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같은 날 대림산업은 조회공시 답변에서 오는 11일 이사회에 계열사인 삼호 유상증자 참여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