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MBC가 현영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 등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연예인에 대해 출연 제한을 결정했다.
MBC 측은 9일 출연제한심의위원회 의결에 따라 김용만과 장미인애, 이승연, 박시연, 현영 등에 대해 출연 제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용만은 지난 4월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가 드러나 징역 8월과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받았다. 장미인애, 이승연, 박시연은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 받았다.
현영 또한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투약 횟수가 적다는 이유로 약식 기소된바 있다.
MBC 측은 충분한 검토 후에 약식기소를 받은 현영도 출연제한 명단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횟수의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