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쿠키봉사대와 인턴사원 60여명이 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인근 독거노인 세대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11가구에 연탄 4000장을 배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마을을 선정해 넷마블 임직원 봉사단인 쿠키봉사대가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행사로 지난 2005년부터 9년째 꾸준히 진행됐다. 이번 나눔활동에는 쿠키봉사대와 넷마블 인턴사원 40명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대가 찾아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지역은 버스가 올라갈 수 없을 정도로 좁고 가파른 골목 지형으로 배달 환경이 열악해 연탄을 손수 한 장씩 배달해야 했다.
한편, 올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는 넷마블 페이스북 팬들의 좋아요 1개당 연탄 1개를 추가 기부하는 이벤트를 병행했으며 420여명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