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필립스전자가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얼반테이너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활용해 조명의 전원과 색상 및 조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조명 '휴(hue)'를 선보이고 있다.
스마트 조명 '휴(hue)'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1,600만 가지의 색상표현이 가능하며, 설정된 시간에 자동으로 점등과 소등을 하는 타임 세팅 기능 등을 활용해 사용자 맞춤형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18일 애플 공식 판매처인 프리스비와 애플샵, 온라인 쇼핑몰 펀샵에서 정식 출시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