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외환은행 앱의 계좌입출금 알림서비스 ▲외환스마트환율 앱의 지정환율 알림서비스 ▲Smart외환카드 앱의 카드승인내역 알림서비스 등 총 3가지며 모두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인 만큼 유료 또는 포인트 등으로 기존 SMS 통지서비스를 이용하던 고객에게 수수료 절감 등의 금융혜택이 덤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외환은행 e-금융사업부 담당자는 “은행 자체시스템을 이용한 직접적인 PUSH 통지방식을 채택하여 구글이나 애플서버를 이용하는 타 PUSH 서비스와 달리 높은 전송 성공률을 보이고 있어, 계좌거래내역과 환율변동, 카드승인통지 등의 금융거래에 민감한 고객들의 현실적인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