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수제초콜릿 전문 커피브랜드 ‘디초콜릿커피’(대표 한정훈)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을 맞아 신제품 음료 2종과 케익 4종을 출시했다.

디초콜릿커피가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보이는 음료는 ‘사랑에 빠진 루돌프’와 ‘산타가 선물한 베리베리’로 총 2종이다. 딸기 과즙에 벨기에 초콜릿을 직접 녹여 만든 ‘사랑에 빠진 루돌프’는 상큼한 딸기와 진한 초콜릿이 만나 입 안 가득 새콤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산타가 선물한 베리베리’는 라즈베리와 딸기, 그리고 달콤한 초콜릿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디초콜릿커피만의 새로운 초콜릿 음료다.
음료 외에도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케익 4종도 함께 선보이며 전국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디초콜릿커피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의 시즌컵이 언제부턴가 각 커피 전문점의 브랜드를 상징하는 하나의 디자인 경쟁으로 자리잡게 됐다”며 “디초콜릿커피는 시즌컵에 그림 그리기라는 재미 요소를 첨가해 남녀노소 누구나 크리스마스 음료도 마시면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제작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