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한의학 분야 대표 블로그기자단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KIOM 블로그기자단이 SNS와 만나 소셜 기자단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 돼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최승훈, KIOM)은 한의학을 주제로 블로그와 SNS가 결합된 온라인 기자단 활동 프로그램인 ‘KIOM 소셜 기자단’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20세 이상으로 한의학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지원 가능한 KIOM 소셜 기자단은 생활 속 한의학, 한의학 분야 성과 및 이슈, 한의학연 소식 등을 KIOM 블로그(http://blog.naver.com/kiompr)에 올리게 된다. 또한, SNS를 통해 이를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KIOM 소셜 기자단 1기는 이달 15일까지 접수를 통해 20명을 선발하며 오는 30일부터 2014년 4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KIOM 소셜 기자단에 선정된 20명에게는 ‘KIOM 소셜 기자단 임명장’이 수여되며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4개월 간 활동으로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인증서와 함께 부상(뉴아이패드, 미러리스카메라, XBOX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한의학연 최승훈 원장은 “2009년부터 올해 여름까지 총 8기 KIOM 블로그기자단을 통해 만들어진 약 3000개 이상의 콘텐츠들은 국민들에게 재밌고 유익한 한의학 이야기를 전달했다”며 “블로그와 SNS를 결합해 새롭게 시작하는 KIOM 소셜 기자단은 SNS의 특징을 살려 한의학 이야기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