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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12.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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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12월 둘째 주 (12.9~12.13)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12월 9일(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13년 3분기 실적과 주가등락 (오전 6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산업부 윤상직 장관, 산업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정찬우 부위원장, 국회 정무위 법안소위 (오전 10시)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지자체 투자유치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2014년 자동차산업 전망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강원도 문막 등 외국인투자지역 5개 지정 (오전 11시)
한국은행, '한은 화폐박물관 화폐 기획전 개최' (정오)
금감원, 이제는 펀드정보를 한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찾는다 (정오)
금감원, 다문화 및 탈북민 자녀 초청 금융현장 체험교실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2013 증권분쟁 해결법리 및 판례정선 발간 (정오)
금융투자협회, 펀드정보 원클릭 시스템 구축 (정오)
산업부 한진현 2차관, 중국 내수시장 진출전략세미나 (오후 1시30분, 코엑스)
금감원, 국내거주 외국인 관련 '다문화금융 워크숍' 개최 (오후 3시)
기획재정부, 제5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복지형 신탁 도입을 통한 신탁사업 활성화' 세미나 개최 안내(배포시)

◆ 12월 10일(화)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산업에 ICT 융합 통한 창조경제 기틀 마련! (오전 6시)
금융위, 2013년 3/4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10시, 청와대)
산업부 윤상직 장관, 산업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12월 최근 경제동향 (오전 10시)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국회 정무위 (오전 10시)
금융위 정찬우 부위원장, 국회 예결위 소위 (오전 10시)
금감원, 학교 금융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금융교육 토탈네트워크' 간담회 실시 (오전 10시)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11월 IC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천연가스 확대보급사업 준공식 (오전 11시)
현대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기획재정부, 수형자 재범방지를 위한 집중인성교육 프로그램 신설 지원 (정오)
통계청, 우리나라의 이혼과 재혼 현황-최근 30년간 이혼·재혼 분석결과- (정오)
한국은행, 2013년 10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정오)
한국은행, 청년층 고용 현황 및 시사점(BOK경제리뷰2013-15) (정오)
금감원, 우리나라 회계투명성 평가관련 설문조사 결과 (정오)
산업부 윤상직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1차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오후 2시25분, 서울청사)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공공데이터 전략위원회 (오후 2시45분, 서울청사)
금감원 최수현 원장, 소상공인 간담회 (오후 3시, 중소기업 중앙회)
산업부 한진현 2차관, 천연가스확대보급사업 준공식 (오후 3시30분, 옥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자동차산업인의 밤 (오후 6시, 르네상스호텔)
기획재정부, 해외건설·플랜트 수주 선진화 방안 세미나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심판에서 힐링으로:치유적 사법제도(Healing Court) 지원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월간 채권시장지표 (배포시)

◆ 12월 11일(수)

산업통상자원부, 제4차 지역실물경제정책 실무협의회 (오전 6시)
한국은행, 2013년 11월 수출입물가지수 (오전 6시)
산업부 한진현 2차관, 월간현대경영포럼 (오전 7시30분, 팔래스호텔)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경제관계장관회의 (오전 8시, 수출입은행)
통계청, 2013년 11월 고용동향 (오전 8시)
산업부 윤상직 장관, 원자력진흥위원회 (오전 10시, 서울청사)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기재위 (오전 10시30분, 국회)
산업부 한진현 2차관, 자원개발산합협력 협약식 (오전 11시, 메리어트호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신시장창출과 국방력증가 민군이 함께 한다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3년 10월중 통화 및 유동성 (정오)
한국은행, 2013년 11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금감원, 은행 여수신 상품공시 점검결과 및 지도방안 마련 (정오)
한국거래소, 한국석유관리원과 석유유통시장 발전을 위한 MOU 체결 (정오)
한국거래소, 코스피200지수 기반 ETF 중국 본토 최초 상장 추진 (정오)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공공기관 운영위원회 (오후 2시, 수출입은행)
금융위 신제윤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금융위 정찬우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제21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외신기자클럽 간담회 (오후 3시, 프레스센터)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발표 (오후 3시30분)
기획재정부, 현오석 부총리 싱가포르 총리와 면담 (오후 5시30분)
기획재정부, 제28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위,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복지형 신탁 도입을 통한 신탁산업 활성화 세미나 개최 (배포시)

◆ 12월 12일(목)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창의융합포럼 총회 (오전 6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산업통상자원부,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대책 발표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국가 기술표준 총괄기관으로 출범!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국립세종도서관 개관 (정오)
통계청, 2013년 직업교육훈련 통계결과 (정오)
통계청, 한국의 사회동향 2013 (정오)
금감원, 2013년 3/4분기중 저축은행 임원 선임·해임의 적정성 점검결과 (정오)
금융위, 100세 시대를 대비한 금융의 역할 강화방안 (오후 2시)
산업부 윤상직 장관, 국가기술표준원 현판식 (오후 3시, 기술표준원)
금감원, 전국 초·중·고 학교장들과 함께 학교 금융교육 활성화에 나서 (오후 3시)
KDI, 2013 한·미·일 학교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한 국제회의 발표 요약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2013년 3분기 유동비율<유가증권시장> (배포시)
한국거래소, '제3회 KRX 산타콘서트' 개최 (배포시)

◆ 12월 13일(금)

산업통상자원부, 2014년 오존층 파괴물질 제조·수입 및 판매량 확정 (오전 6시)
기재부 추경호 1차관, 무역투자진흥회의 (오전 8시20분, 청와대)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기재위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제4차 투자활성화 대책-서비스·고용·지자체 규제 개선 중심- (오전 10시)
산업통상자원부, '숨겨진 자원의 재발견' 프로젝트-청정 부생자원 시장 활성화 (오전 10시)
한국은행, 2013년 3/4분기중 자금순환 (잠정) (정오)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중소기업 공정경쟁정책협의회 (오후 2시, 중기중앙회)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창조경제위원회 (오후 2시, 서울청사)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서울청사)
기획재정부, 해외건설·플랜트 수주지원반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3-50>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회사채발행계획 (배포시)

◆ 12월 15일(일)

금융위, 증권회사 인수·합병(M&A) 촉진 방안 (정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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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490명 더 뽑는다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3548명으로 늘면서 전년보다 490명이 증원된다. 이에 따라 의대 합격선 하락과 재수 이상 'N수생' 증가, 상위권 자연계 입시 재편 등 입시 지형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열린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따르면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이 현행 3058명에서 490명 늘린 3548명으로 확정됐다. 2028·2029학년도에는 613명, 2030·2031학년도에는 813명씩 증원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오늘 확정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제7차 회의를 열고 의대 정원 규모를 논의한 뒤 브리핑을 진행해 2027∼2031학년도 의사인력 양성 규모와 교육현장 지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의과대학 모습. 2026.02.10 mironj19@newspim.com 2027학년도 증원분 490명은 비서울권 32개 의대를 중심으로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되며 해당 지역 중·고교 이력 등을 갖춘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구조다. 입시업계는 이번 정원 확대가 '지역의사제' 도입과 맞물려 여러 학년에 걸쳐 입시 전반을 흔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증원은 현 고3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향후 5개 학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의대 정원 확대에 따른 합격선 하락이 예상된다.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2025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로 합격선 컷이 약 0.3등급 낮아졌으며, 이번 증원도 최소 0.1등급가량 하락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당시 지역권 대학의 경우 내신 4.7등급대까지 합격선이 내려오기도 했다. 합격선 하락은 상위권 학생들의 '반수'와 'N수생'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문턱이 낮아질 것이란 기대가 생기면 최상위권은 물론 중위권대 학생까지도 재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진다"고 전망했다. 특히 2027학년도 입시가 현행 9등급제 내신·수능 체제의 마지막 해라는 점에서 이미 내신이 확정된 상위권 재학생들이 반수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역의사제 도입은 중·고교 진학 선택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역전형 대상 지역의 고교에 진학해야 지원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서울·경인권 중학생 사이에서는 지방 또는 경기도 내 해당 지역 고교 진학을 고려하는 움직임이 예상된다. 또 일반 의대와 지역의사제 전형 간 합격선 차이도 발생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원 단계부터 일반 의대를 우선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동일 학생이 두 전형에 합격하더라도 일반 의대를 택할 가능성이 높아 지역의사제 전형의 합격선은 다소 낮게 형성되고 중도 탈락률도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전형 구조 측면에서도 변화가 예상된다. 김병진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은 "490명 증원 인원 전체가 일반 지원자에게 해당되지는 않으며 지역인재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눠 보면 실제 전국 지원자에게 영향을 주는 증원 규모는 약 200명 수준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최근 3년간 입시에서 모집 인원 변동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전형은 수시 교과전형, 특히 지역인재전형이었다"며 "이번 증원에서도 교과 중심 지역인재전형의 모집 인원 증가 폭이 전체 입시 흐름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yeng0@newspim.com 2026-02-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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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뭉칫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한 실탄 확보에 나선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발행한 '100년 만기' 채권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00년 뒤에나 원금을 돌려받는 초장기 채권임에도 불구하고, 알파벳의 재무 건전성과 AI 패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확인됐다는 평가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알파벳이 영국 파운드화로 발행한 8억5000만 파운드(약 1조6900억 원) 규모의 100년 만기 채권에 무려 57억5000만 파운드의 매수 주문이 몰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알파벳은 3년물부터 100년물까지 총 5개 트랜치(만기 구조)로 채권을 발행했는데, 그중 100년물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CAPEX) 규모를 1850억 달러로 잡고 AI 지배력 강화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전날 미국 시장에서도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력한 수요 덕분에 발행 금리는 당초 예상보다 낮게 책정됐다. 또한 스위스 프랑 채권 시장에서도 3년에서 25년 만기 사이의 5개 트랜치 발행을 계획하며 전방위적인 자금 조달에 나섰다. 100년 만기 채권은 국가나 기업의 신용도가 극도로 높지 않으면 발행하기 어려운 '희귀 아이템'이다. 기술 기업 중에서는 닷컴버블 당시 IBM과 1997년 모토롤라가 발행한 사례가 있으며, 그 외에는 코카콜라, 월트디즈니, 노퍽서던 등 전통적인 우량 기업들이 발행한 바 있다. 기술 기업이 100년물을 발행한 것은 모토롤라 이후 약 30년 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구글.[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1 mj72284@newspim.com ◆ "알파벳엔 '신의 한 수', 투자자에겐 '미묘한 문제'" 전문가들은 이번 초장기채 발행이 알파벳 입장에서는 매우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입을 모은다. 얼렌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브루노 슈넬러 매니징 파트너는 "이번 채권 발행은 알파벳 입장에서 영리한 부채 관리"라며 "현재 금리 수준이 합리적이고 인플레이션이 장기 목표치 근처에서 유지된다면 알파벳과 같은 기업에 초장기 조달은 매우 타당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알파벳의 견고한 재무제표와 현금 창출 능력, 시장 접근성을 고려할 때 100년 만기 채권을 신뢰성 있게 발행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몇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초장기채는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듀레이션 리스크)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HSBC은행의 이송진 유럽·미국 크레딧 전략가는 "AI 산업 자체는 100년 뒤에도 존재하겠지만, 생태계가 5년 뒤에 어떤 모습일지조차 예측하기 어렵다"며 "기업 간 상대적인 서열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금리 상승기에는 초장기채의 가격이 급락할 위험이 있다. 지난 2020년 오스트리아가 표면금리 0.85%로 발행한 100년 만기 국채는 이후 금리가 오르면서 현재 액면가의 30%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를 두고 슈넬러 파트너 역시 "투자자 입장에서 이 채권의 매력은 훨씬 미묘하고 복잡한 문제"라고 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2-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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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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