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김연아의 갈라쇼(Gala Show)가 화제다.
김연아는 8일 새벽(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돔 스포르토바 빙상장에서 열린 '2013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마지막 날에 열린 갈라쇼에 섰다.
김연아는 이날 갈라쇼에서 '이매진(Imagine)'에 맞춰 환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가사에 맞춘 안무와 평화를 상징하는 손가락 브이 퍼포먼스로 갈라쇼에 참석한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 갈라쇼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우승 갈라쇼 역시 환상적" "김연아 우승 갈라쇼, 탄성이 절로 나온다" "김연아 우승 갈라쇼 여신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