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상속자들 19회 예고는 없었다.
종영을 2회 남겨둔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의 결말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8일 방송된 SBS '상속자들' 18회 재방송에서는 앞서 매주 공개된 다음회 예고 방영과 달리 18회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마무리돼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이날 '상속자들' 18회 마지막 장면에서는 김탄의 18살 생일 파티가 그려졌다. 김탄을 길들이기 위한 김회장(김남윤)의 작전에 김탄은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차은상과 함께 레드카펫 위에 섰다.
김탄은 수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차은상의 손을 잡으며 "오늘 하루 힘들겠지만 그래도 직진"이라는 말로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한편 상속자들 19회 예고 미방송에 네티즌들은 "상속자들 19회 예고 정령 없는 것이란 말인가" "상속자들 19회 예고, 목빠지게 기다렸건만" "상속자들 19회 예고, 마무리 어떻게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상속자들' 19회는 오는 11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