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한혜진의 샤워신에 관심이 높다.
한혜진의 샤워신은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2회 방송의 말미, 3회 예고편에서 공개됐다. 샤워를 마친 한혜진에게 지진희가 가운을 걸쳐주는 장면이었다.
한혜진의 샤워신은 그의 10년 연기 경력 중 첫 노출신이다. 한혜진의 소속사인 나무 엑터스에 따르면 그는 노출신을 찍는 긴장된 촬영장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대중목욕탕에 온 기분이다"고 말하는 재치를 보여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 샤워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혜진 샤워신, 첫 노출연기네" "한혜진 샤워신, 따뜻한 말 한마디 재밌다" "한혜진 샤워신, 본방 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