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S-Oil은 6일 호주 유류 공급업체 지분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 답변에서 "매각주관사에 예비 제안서를 제출했다"며 "제반 사항에 대한 실무차원의 검토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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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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