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상담심리학과 이지영 교수가 국방부 '국방 3.0 자문단'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국방 3.0자문단이란 국방부에서 국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방행정과 정책 등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조언을 받고자 마련된 조직이다.
위원은 총 11명으로 국방연구원 소속 연구위원을 제외한 10명이 학계, 법조계, 언론계, 민간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인사로 구성됐다.
특히 상담심리, 조직심리, 감성리더십 등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를 대거 초빙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버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서울디지털대학교 이지영 교수가 위촉됐으며, 1년간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이지영 교수는 "국방부 자문단 위원으로 위촉돼 영광"이라면서 "민간 기관뿐 아니라 정부 기관에서도 상담심리학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