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아이원스(대표 이문기)는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열린 ‘제50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에서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무역업계 종사자 및 정부, 수출유관기관 관계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0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아이원스는 그 동안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부품 국산화에 따른 품목 증가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달성해 왔다.
또한, 최근 모바일용 부착장비인 옵티컬본딩 장비를 개발해 지난해부터 매출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중국의 모듈업체로부터의 수주 증가로 실적이 향상되고 있다.
아이원스 관계자는 "잇따르는 해외 공급 계약 체결로 실적이 증가세에 있다"며 "내년에는 수출 규모가 올해보다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