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KCC건설은 울산 우정혁신도시 B-2블록에 짓는 ‘우정혁신도시 KCC 스위첸’ 아파트가 계약을 시작한 지 9일 만에 100% 완료됐다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일반 청약에서 총 3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430명이 몰려 평균 90.2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우정혁신도시에서 명품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정혁신도시 KCC스위첸은 최고 11층, 12개동, 전용 84㎡, 총 424가구로 구성된다. 2015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