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전도연이 강남역에서 포착됐다.
전도연은 지난 3일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 녹화를 진행했다. 전도연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통해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전도연이 최근 강남역 근처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강남역서 촬영 당시 포착된 사진에는 전도연이 '게릴라 데이트' 리포터와 함께 강남역 주위를 거닐거나 떡볶이를 먹는 등 소탈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전도연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전도연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오랜만에 번화가에 모습을 드러내는 전도연을 본 시민들은 순식간에 전도연의 주변을 에워싸며 휴대폰 등으로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등 강남역 일대를 마비시키기도 했다"고 전도연 강남역 포착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 "전도연의 수수하지만 세련된 스타일과 도자기 같은 피부를 본 시민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