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3일을 맞아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무역센터점은 오는 8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남성 방한의류 특별할인 대전>을 연다. 니나리치, 폴로 등 남성 정장 및 캐주얼 브랜드 10여개 참여하여 남성 정장, 아웃터, 넥타이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폴로 다운 점퍼 25만 7600원, 니나리치 지갑 6만4500원, 랑방 넥타이 6만9000원 등이다.
목동점은 8일까지 <겨울 남성 셔츠 잡화 특가전>을 열어, 랑방·닥스·레노마·예작 등의 기획 상품을 최대 70%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레노마 체크 기모남방과 가디건 세트를 11만원, 랑방 기모남방과 장갑을 9만원 등이 있다.
신촌점은 같은 기간 겨울 아웃도어 대전을 열어, 블랙야크 30~50%, K2 30~40% 저렴하게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