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상어 퇴지 장치가 개발돼 화제다.
5일 해양수산부는 "태양전지모듈로 자기장을 만들어 '위해 상어'를 퇴치하는 장치를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개발해 11월 말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상어 퇴지 장치는 자기장과 초음파를 발생시켜 전기에 민감한 상어를 쫓을 수 있게 고안됐다.
태양전지모듈을 사용해 필요한 전기를 충당하며 해수욕장과 해양레저시설, 패류양식장 등에서 이용될 수 있다.
또한 상어 퇴치 장치는 부표에 얹은 모듈에 추를 달아 바다에 띄우는 방식으로 해수면 높이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부표의 부력 및 케이블의 길이가 조절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