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야경증이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야경증에 관한 글이 게재돼 네티즌들은 관심을 끌고 있다.
야경증이란 비렘(NREM) 수면기 중 수면 초반 3분의 1부분에서 일어나는 수면장애다.
갑자기 잠에서 깨 비명을 지르며 심한 공포와 공황상태를 보인다. 보통 소아의 1~6% 정도가 경험하며 남자 아이에 더 흔하게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야경증은은정서적 불안과 스트레스, 수면부족, 고열 등에 의해 유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발생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야경증은 대부분 성장하며 증상이 감소하며 간단한 상담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해지거나 가정 내에서 문제가 될 정도면 전문의의 상담을 받거나 개인 및 가족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