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이민호가 상속자들 결말을 언급했다.
이민호는 3일 소속사를 통해 "'상속자들' 결말 나도 궁금해 죽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호는 '상속자들' 담당 작가인 김은숙에 대해 "상상 그 이상을 초월하는 능력자. 작품 곳곳에 수많은 복선을 깔아놓아 시청자들을 탐정놀이에 빠지게 한 김은숙 작가"라고 평했다.
김은숙 작가는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대사 한마디 한마디에 함축적 의미를 담았다. 또한 극중에 등장하는 소품이나 장치 하나에도 깊은 뜻을 숨겨놓았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대사의 행간에 담긴 복선의 의미를 추적중이다.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둔 '상속자들'의 결말에 궁금증이 높아진 상황에서 극의 주연배우인 이민호가 '결말'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상속자들' 결말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속자들 예상 결말 정말 궁금하다" "상속자들 결말, 예상컨대 해피앤딩일 듯" "상속자들 예상 결말 궁금. 탄과 은상이 이뤄지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