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사진 오른쪽부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2013년 미스코리아 김민주(미), 유예빈(진), 최혜린(미)이 함께 대형 레드컵에 기부금을 넣고 있다.
스타벅스는 올해 11월부터 크리스마스 제품 수익금의 일부를 산타 바리스타 기금으로 적립해 연말까지 30여개 도시에서 3000여 시간의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