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동부증권은 케이엠더블유의 내년도 영업이익이 646억원으로 전년대비 32.6% 증가할 것으로 4일 전망했다.
내년도 연결기준 매출액은 3833억원으로 전년대비 15.5%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6500원(현재 1만8850원)을 유지했다.
김승회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2014년은 신규 주파수에 대한 국내외 LTE 투자가 재개되면서 통신장비 부문만으로도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LED조명 매출이 목표대로 500억원 수준으로 급증할 경우 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라며 "LED조명 부문의 손익분기점인 200~250억원 이상 증가할 경우 이익 추정치는 상향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