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SW산업전망 컨퍼런스 2014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마음껏 대한민국, 힘껏 소프트웨어'라는 주제의 제 3회 SW 주간 행사의 일부로 진행된다.
1일차 패키지/IT서비스 세션에서는 IT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따른 SW미래 전망에 대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빅데이터·클라우드 등의 신시장 전망 및 SW지식재산권의 이슈 등이 논의된다.
2일차 임베디드SW 세션에서는 SW융합 전반의 전망과 국내외 임베디드SW의 기술특성과 기업 환경 등 시장 전망이 논의된다.
이번 SW산업전망 컨퍼런스 2014에서는 국·내외 SW 최신동향과 미래 전망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를 산·학·연 종사자들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준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현정부의 핵심 정책목표인 창조경제를 실현하고 SW를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SW산업이 성장동력으로 가치창출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실천과 민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국내 SW기업에게는 효과적인 경영전략 수립과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SW개발자에게는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