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국내에서 가장 성공적인 여성 커뮤니티로 꼽히는 ‘락앤락 써포터즈(ww.bethe1.co.kr)’의 창립 11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1년간 회원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새롭게 단장한 ‘락앤락 써포터즈’ 홈페이지는 월별 이벤트와 온오프라인 활동, 게시판 등 전체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디자인을 전면 개편해 사용시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리뉴얼 전 ‘락앤락 써포터즈’ 28만여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회원들의 실제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홈페이지 상단의 카테고리를 재구성하고 편리한 메뉴바를 채택해 원하는 페이지를 쉽게 찾고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회원들의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하고자 운영자와 회원이 쌍방향 소통할 수 있는 ‘영자와의 데일리톡’ 공간을 마련했다. 이는 온라인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으로 타 커뮤니티보다 높은 브랜드로열티를 형성하고 있는 ‘락앤락 써포터즈’만의 특성을 활용한 것으로 댓글로 손쉽게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이는 공간이다.
뿐만 아니라 매월 2회 락앤락의 인기 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써포터즈 특가찬스’ 서비스를 마련, 기존·신규 회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자 했다. 이 외에도 PC는 물론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도 최적화하여 접근의 용이성 또한 높였다.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경숙 이사는 “규모나 역사, 그리고 활동 면에 있어서 국내에서 가장 성공적인 기업 운영 여성 커뮤니티로 꼽히고 있는 ‘락앤락 써포터즈’의 가장 큰 원동력은 28만 여명의 회원이다”며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이용 시 편의성과 써포터즈 회원만이 가지는 혜택을 더욱 높이고 고객과 회사가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