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H몰이 대대적인 리뉴얼을마치고, 'H몰을 Zoom하라'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H몰은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상품을 자세하게 확대해 볼 수 있는 줌(Zoom)기능이다. 해상도 1600픽셀의 고화질 상세 사진을 기본으로 제공해 고객들이 마우스 스크롤을 통해 손 쉽게 옷의 재질이나 디자인을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종합쇼핑몰 최초로 반응형 웹 시스템도 구축, 모니터 디스플레이 해상도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쇼핑할 수 있다.
이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15대 브랜드 특별전'을 전개한다. 노스페이스 겨울의류, 지방시 잡화, 포트메리온 주방용품 등 15대 인기 브랜드를 준비해 특별 할인된 가격에 브랜드별로 카드사 7% 청구할인 해준다.
MD가 추천하는 상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타임 특가' 상품도 내놓고 엘르장갑(7900원), 동원 샘물(4900원) 등 다양한 카테고리 특가 상품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