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편의점 GS25는 KT알뜰폰 ‘홈’과 손잡고 3일부터 넥서스5를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넥서스5 는 구글과 LG전자가 만든 LTE 폰으로 가격은 비슷한 사양의 다른 기종의 절반 수준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TE스마트폰 전용 요금제 중, 가장 낮은 요금제인 34요금제와 결합해 기본요금 매월 3만4000원(VAT별도)에 30개월 기준 단말기 요금 1000원만 청구된다.
가까운 GS25에서 상담신청하면 전문 상담원의 개통상담 후 원하는 곳에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GS25와 홈은 알뜰폰을 판매하는 모든 조건을 공개하는 투명한 통신상품 정찰제 판매를 진행하고, 통신사와 고객을 직접 연결해 중간 유통마진을 없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