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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공시-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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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함지현 기자] 다음은 2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실리콘웍스는 표시장치의 구동제어회로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특허에 대해 “디스플레이 패널에 데이터를 공급하는 다수의 구동 칩을 동일한 타이밍에 동작시키기 위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아미코젠은 RD센터 신축 공사에 16억2800만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투자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4.21%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9일부터 내년 6월 10일까지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11월중 40만8533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2.8% 감소한 수치이며, 내수 판매는 5만4302대로 전년비 11.9% 줄었고 해외 판매는 35만4231대로 1.3% 감소했다.

▲한국철강은 조달청과 1098억8711만원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용 봉강(이형봉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11.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지난 11월 29일부터 내년 10월 31일까지다. 

▲웰메이드스타엠은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목적으로 11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2일 공시했다. 또한 웰메이드는 이날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의 지분 100%를 11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목강업은 장세일 공동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한재열 대표이사 단독대표체제로 변경한다고 2일 공시했다.

▲KISCO홀딩스는 자회사인 환영철강공업이 조달청과 762억4286만원 규모의 철근콘크리트용 봉강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한진해운은 기존의 김영민 공동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최은영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일 공시했다.

▲큐로홀딩스가 시가 하락에 따라 9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1325원에서 1088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일 공시했다.이로써 조정후 전환 가능한 주식수는 321만6911주로 늘었다.

▲제이씨케미칼은 SK에너지 주식회사와 35억7680만원 규모의 바이오디젤(BD100)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86% 규모고 계약 종료일은 내년 1월 14일이다.

▲웅진홀딩스는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보통주 24만9707주를 제3자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13일이다.

▲이미지스테크놀로지는 전원의 변화에도 동일한 진동을 가지도록 하는 액추에이터 드라이버 회로 장치와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남광토건은 최대주주가 기존의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우리은행으로 변경됐다고 2일 공시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지분율이 기존의 8.24%에서 주식 매각을 통해 6.60%으로 낮아지면서 우리은행이 지분율 7.35%로 최대 주주가 됐다.

▲한진중공업홀딩스는 자회사인 한진중공업이 라이베리아(Liberia) 선주로부터 864억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1척을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39% 규모고 계약기간은 2015년 12월 31일까지다.

▲SK네트웍스는 2일 중국 구리광산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해외자원개발 사업 효율화 차원에서 중국 노던코퍼인더스트리얼 지분의 매각을 검토 중"이라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어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홈캐스트는 원고 장병권 씨가 자사를 상대로 제기한 자사주 매각금지 가처분 신청과 주주총회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고 2일 공시했다.

▲BS금융지주는 2일우리FI 인수 참여를 위한 최종입찰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KB금융지주는 2일 공시를 통해 우리파이낸셜 및 우리FI 인수 참여를 위한 최종입찰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2일 공시를 통해 우리파이낸셜 및 우리FI 매각절차 참여를 위한 최종입찰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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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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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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