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짓는 ‘북한산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 지난 3일간 1만1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 이선용 분양소장은 "지하철 3·6호선 불광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서울혁신파크 등 주변 개발 호재도 많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북한산 푸르지오는 최고 20층, 22개동, 총 1230가구, 전용 59~114㎡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분양은 430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88만원이다. 오는 2015년 7월 입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녹번동 4번지에 있다.
청약일정은 이달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2순위, 6일 3순위를 접수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