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태원 핫 플레이스인 디스트릭트 1층에 위치한 유러피안 정통 펍 프로스트 펍 & 그릴(PROST pub & grill)과 감각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로 이태원 외식문화를 이끌고 있는 비트윈 다이닝 & 타파스 라운지(BETWEEN DINING&TAPAS LOUNGE)에서 연말을 맞이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프로스트 펍 & 그릴은 기네스, 하이네켄을 비롯한 15여가지 이상의 생맥주와 뉴캐슬 브라운 등 20여가지 이상의 세계 각국의 맥주를 트렌디 한 음악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어 항상 기다리는 고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여기에 이미 최고의 쉐프로 정평이 난 구진광 쉐프까지 영입하며 펍 & 그릴인 매장 본연의 특징을 한층 더 강조하기 위해 유러피안 스타일을 바탕으로 아시아권의 식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고기요리와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메인 메뉴 중 양고기 스테이크(Gigot D'agneau)는 독특하게 양고기 뒷다리 살을 엄선해 저온 숙성과 허브로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고 보다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게 해 사전 시식회 때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리 요리(Duck Breast)는 로스팅 한 오리 고기를 베트남식 누들과 새롭게 개발한 피쉬 드레싱을 추가해 프로스트만의 누들 샐러드를 내놨다. 미트 플레이터(Meat Plater)는 여러 사람이 다양한 음료를 즐기는 펍에 적합한 메뉴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다양한 고기 요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이밖에 달팽이 요리인 에스카르고 & 쉬림프(Escargot & Shrimp), 연어 그라브락스(Gavlax) 등 눈과 입이 즐거운 이색 요리가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다.
비트윈 다이닝 & 타파스 라운지에서 선보이는 신메뉴는 식품 안전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 증가 현상을 고려해 엄선된 신선한 식재료 사용과 그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며 다른 식재료와 조화를 잘 이룰 수 있게 조리하는데 중점을 뒀다.
대표 메인 요리인 아나트라(Anatra)는 국내산 오리고기의 가슴살과 다리를 부드러운 셀러리악 퓨레와 상큼한 푸르츠 소스를 사용해 저온 조리한 메뉴다. 소스에 많은 첨가를 하지 않아 오리 고기의 부드럽고 풍부한 육즙 자체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에피타이저는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를 추가했으며, 주요리는 진한 고르곤졸라 치즈 소스로 맛을 낸 고구마 뇨끼(Gnocchi Di Patate Dolce)와 새우와 대파, 휀넬로 맛을 낸 깔끔한 오일 스파게티인 감베로(Spaghetti Alle Gambero) 등 다양한 요리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프로스트와 비트윈을 운영하고 있는 (주)MYK INC는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의 질과 범위를 항상 한 단계 앞서 준비해 방문할 때마다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매장마다 특화된 전통성과 트렌디한 감각을 잘 매칭해 이태원의 외식 문화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