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블랙스미스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매콤한 맛의 겨울 한정 메뉴 3종을 출시했다.
블랙스미스는 이번 겨울 한정 메뉴에 매콤한 토마토 소스에 카니타스가 들어간 ‘오븐 베이크드 갈레티 파스타’(1만3900원 VAT포함)와 마늘, 양파, 멕시칸 고추 토핑과 토마토 소스가 어우러진 매콤한 ‘피자 카니타스’(1만1900원)를 출시였으며, 100% 국내산 등심에 달콤한 허니 머스타드 포테이토와 신선한 그릴야채를 곁들인 ‘립아이 스테이크’(2만5500원)까지 총 3종의 메뉴를 선보였다.

피자와 파스타는 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출시했으며, 국내산 등심을 사용한 스테이크 역시 220g에 이만 원 중반의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해 고객들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블랙스미스 겨울시즌 신메뉴는 27일 수도권 매장을 시작으로 12월 1일부터는 지방 매장까지 전국에 판매될 예정이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추운 겨울철에 따뜻하고 매콤한 음식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입맛을 고려, 멕시코 음식인 카니타스와 함께 매운맛을 살린 겨울시즌 특별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매콤한 핫푸드로 블랙스미스를 찾는 고객들이 추위도 녹이고, 어메이징 이벤트를 통해 특별하고 즐거운 겨울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