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이달 프랑스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 밖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업률이 치솟은 점이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수치는 지난 10월 결과이자 이달 전문가 예상치이기도 한 85보다 후퇴한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뉴스핌=권지언 기자] 이달 프랑스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 밖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업률이 치솟은 점이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수치는 지난 10월 결과이자 이달 전문가 예상치이기도 한 85보다 후퇴한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