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인 현대공업이 공모청약에서 증거금만 1조5711억원이 몰렸다.
26일 현대공업에 따르면 지난 25일과 26일간 진행된 공모청약에서 최종 경쟁률은 697대 1을 기록했다.
현대공업은 앞서 실시된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도 공모가가 밴드 상단인 7500원에 결정된 바 있다.
한편, 현대공업은 다음달 4일 코스닥 상장 예정으로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